◇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정보시스템 감리 관련 법제도와 감리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시스템 감리기준 해설서’를 발간했다. 해설서는 △의무감리 대상기준 △공공기관의 범위 △감리법인 등록 기준 및 절차 △감리원 자격 및 교육훈련 △발급절차 등을 담고 있으며 홈페이지(www.nia.or.kr)내 정보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10일부터 ‘제3회 신 한류 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에 나선다. 새로운 한류를 이끌어갈 상품화 아이디어가 있으면 누구나 1인당 4차례까지 응모할 수 있다. 기존 문화예술 분야외에 상품화 가능한 산업 분야도 공모 대상에 포함된다. 마감은 다음달 4일이며 접수는 인터넷(http://contest.kita.net)으로 하면 된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은 ‘제11회 국제 가속기 및 빔 이용 워크숍’을 오는 13∼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미국 브룩헤이븐국립연구소 PH 파일 박사와 일본 도호쿠대학 사케미 야스히로 교수, 중국 고에너지물리연구소 탕 박사, 브룩헤이븐국립연구소 이용영 박사 등 양성자 가속기 분야 권위자 8명이 초빙된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