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정보통신 등 7개社, 공모주 청약 접수

 코스닥시장 6개사, 유가증권시장 1개사 등 총 7개사가 공모에 나선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연이정보통신·옴니시스템·바이오톡스텍·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미래나노텍·네오티스(코스닥시장), STX팬오션(유가증권시장) 등 7개사가 10일부터 공모에 나선다.

 코스닥에서는 방송·무선통신기기업체 연이정보통신과 전력량계 제조업체 옴니시스템이 10∼11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이어 바이오톡스텍(12∼13일),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13∼14일), 미래나노텍·네오티스(14∼17일) 등이 공모대열에 합류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STX팬오션이 13∼14일 이틀간 삼성증권을 주간사로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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