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가드코리아(대표 정종우)는 통합보안관리(UTM) 제품군 ‘파이어박스 X’ 시리즈의 제품 성능을 향상하는 관리 소프트웨어 ‘파이어웨어 9.1’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워치가드의 ‘파이어박스 X 피크’와 ‘파이어박스 X 코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은 인바운드 서버 로드 밸런싱, 멀티 WAN/VPN 페일오버, POP3 프록시 도입으로 바이러스 차단은 물론 신뢰성 높은 보안을 확보할 수 있다.
파이어웨어 9.1 버전에서는 스팸 검역 서버, FTP 및 POP3 트래픽에 대한 바이러스 스캔, 안티 바이러스 기능을 위한 무제한의 파일 사이즈 스캔 등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서버의 장애를 감지하고 서버가 온라인으로 재가동될 때까지 다른 서버로 트래픽을 자동 라우팅하는 기능도 있다.
파이어박스 X 코어는 중견기업 및 대기업용 제품으로 300Mbps 이상, 파이어박스 X 피크는 2.0Gbps의 방화벽 성능을 제공한다. 워치가드 UTM 솔루션은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파이웨어, 안티 스팸, 침입방지, URL 필터링 등의 기능을 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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