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지원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대표 서형수 www.rsupport.co.kr)는 최근 일본 최대의 CATV회사인 주피터텔레콤에 원격지원솔루션 ‘리모트콜’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주피터텔레콤은 일본 최대의 CATV 회사로 일본의 전국 260만 세대에 ‘J:COM’이라는 브랜드로 텔레비전, 인터넷, 전화, 이동통신 등의 서비스하고 있다.
주피터는 이번에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제품을 도입해 고객에게 인터넷 사용환경과 메일설정은 물론 컴퓨터의 사용법에 대한 원격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주피터텔레콤은 다른 원격지원 제품을 이용해 고객지원을 하였으나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제품이 지원 속도는 물론이고 안정성 및 고객지원의 편리성에서 뛰어나 교체 도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