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지원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알서포트(대표 서형수 www.rsupport.co.kr)는 최근 일본 최대의 CATV회사인 주피터텔레콤에 원격지원솔루션 ‘리모트콜’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주피터텔레콤은 일본 최대의 CATV 회사로 일본의 전국 260만 세대에 ‘J:COM’이라는 브랜드로 텔레비전, 인터넷, 전화, 이동통신 등의 서비스하고 있다.
주피터는 이번에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제품을 도입해 고객에게 인터넷 사용환경과 메일설정은 물론 컴퓨터의 사용법에 대한 원격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주피터텔레콤은 다른 원격지원 제품을 이용해 고객지원을 하였으나 알서포트의 리모트콜 제품이 지원 속도는 물론이고 안정성 및 고객지원의 편리성에서 뛰어나 교체 도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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