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소프트(대표 허정효 www.puresoft.co.kr)는 5일 가동 중인 서버에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시스템 관제와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퓨어웍스’ 솔루션을 내놨다.
퓨어웍스는 저스트 인타임(Just-In Time) 솔루션으로 기존 기업 환경뿐만 아니라 24시간 가동하는 서비스나 복잡하고 분산된 환경 때문에 기존의 윈도 시스템 관제 및 IT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기 어려운 환경에 적합하다. 퓨어웍스는 기존 서버들에 에이전트를 설치하거나 설치 후 리부팅 작업 등을 진행하지 않고 관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퓨어소프트는 이 솔루션이 구축 비용 및 위험 때문에 윈도 시스템 관제 및 IT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도입에 주저하였던 게임 업체나 포털, 대기업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허정효 사장은 “저스트 인타임 관제 솔루션의 등장으로 대부분 관공서 및 공공 기관에 치우쳐있던 국내 윈도 시스템 관제 및 IT서비스 운영관리 솔루션 시장이 기업으로 확산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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