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트 장비 기업 F5 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 www.f5.com)는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제품인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9.3 버전’이 미 정보보증조합(NIAP)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EAL 2+’ 자격을 획득했다고 4일 발표했다.
국제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CC)은 정보 보호 제품의 보안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제 인증 기준으로 EAL+는 개발자 테스트를 비롯, 정보감식, 트래픽 보안 등 세부 독립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게 주어진다.
남덕우 지사장은 “F5가 지속적으로 제품의 안정성과 성능, 그리고 신뢰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재확인했다”며 “글로벌 기업이 신뢰할 만한 제3기관으로부터 제품 품질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 이번 인증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인증 획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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