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링포탈(대표 한봉우 www.peeringportal.com)이 미국의 IT매체인 레드헤링이 선정한 ‘레드헤링 100 아시아 2007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레드헤링은 한국 외에 중국, 인도, 일본, 싱가폴, 호주 등 아시아 지역 16개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혁신은 물론 재무 성과, 품질경영, 전략실행 능력, 기술 친환경성 등을 기준으로 기술이 뛰어난 기업들을 선정했다.
피어링포탈은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의 효율적인 전송을 위한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 ‘피큐브스트림(Pcube Stream)’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그리드 딜리버리 기술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들의 유휴자원을 이용해 낮은 비용으로 높은 품질의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 IT업계의 화제를 낳고 있는 주스트와 BBC의 아이플레이어(iPlayer)의 기반 기술이기도 하다.
한봉우 사장은 “아시아의 여러 유수 기업들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인 끝에 피어링포탈이 선정됐다’며 “이를 계기로 그리드 딜리버리 기술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