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은 다음 달부터 매주 토요일을 ‘과학관 가는 날’로 지정하고, 청소년 및 어린이(7∼19세)를 대상으로 상설전시관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토요휴무제가 정착단계에 있고, 초·중·고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는 등 사회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관은 이번 관람료 혜택 이외에도 앞으로 과학관을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청소년 및 어른들에게 볼거리와 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주말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중앙과학관은 대전 천체관과 서울과학관의 입체영화관은 이번 무료 개방에서 제외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