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포항시·포스텍과 함께 최근 한국전기연구원(KERI)의 ‘나노부품기술개발센터’를 도내 포항나노기술집적센터에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노부품기술개발센터는 오는 2013년까지 KERI(180억 원)·경북도(6억 원)·포항시(6억 원)·포스텍(30억 원) 등이 총 222억원을 투입해 클린룸과 각종 연구·실험 장비를 갖추게 되며 향후 △공동연구과제 발굴 △나노 공정장비 및 요소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및 양산가능성 검증 등을 통해 포항 나노밸리 조성과 지역 전략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오현석 센터장은 “국내 디스플레이·반도체 산업의 한계 기술을 극복하고 지속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신개념의 대면적 나노공정장비와 요소기술 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