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3차원 가상 피팅 서비스 매장을 찾은 고객이 스캐닝된 수치를 바탕으로 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을 입어보고 있다. 3차원 가상 피팅 서비스는 고객의 몸을 스캐너로 스캔한 뒤 똑같은 크기의 옷을 아바타가 착용, 고객이 직접 입어보지 않고도 옷 입은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2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6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