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대표 스콧 리)는 이달 출시할 예정이던 7인치 내비게이션 ‘C517’의 판매를 취소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오테크놀로지는 “C517은 첨단 유행과 최신기능을 선호하는 한국 시장만을 타깃으로 준비한 제품이었지만, 한국 소비자들을 100%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있다는 판단 하에 판매 취소 결정을 내렸다”며 “7월 말부터 실시한 예약판매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의 양해를 구해 미오에서 100% 환불과 보상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미오테크놀로지는 새로운 제품 개발에 착수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7인치 제품을 다시 출시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