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아이커뮤니케이션(대표 김진수)은 PC보호 서비스인 ‘티씨시스템(www.tc-system.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티씨시스템은 기존의 악성코드 치료뿐 아니라 바이러스, 해킹 툴 침입 차단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안정성뿐만 아니라 사용하기도 쉽고 간편하다. 티씨시스템에는 해킹차단(tc-hacking.com)과 악성코드치료(tc-spydoctor.com), 바이러스 치료(tc-virus.com)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통합 홈페이지에서 모든 제품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김진수 대표는 “현재 국내 인터넷 사용자수는 3500만명을 육박하고 있지만 PC사용자들의 컴퓨터 보안 의식은 낮다”며 “국내 인터넷 사용자의 안전한 PC 이용과 개인정보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