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신제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를 리눅스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는 리눅스 플랫폼 지원으로 보다 적은 비용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오라클 리얼 애플리케이션 테스팅 △오라클 어드밴스드 컴프레션 △오라클 토털 리콜 △오라클 액티브 데이터 가드 등 대표적인 4가지 신기능을 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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