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전 ‘시끄러스’란 동영상으로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던 이들이 다시 돌아왔다. 멤버 교체를 하고 돌아왔다는 그녀들은 핑크색과 파랑색의 보글보글 파마 가발을 쓰고 다양한 모습(**852#22+NATE)을 보여줘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낸다.
예전 개그 ‘시커먼스’를 패러디한 흥겨운 음악과 춤 그리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고음이 여전히 시끄럽다. 여기에 사투리로 보여주는 휘성의 ‘안 되나요’ 패러디는 시끄러스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양은 냄비를 들고 “시끄러워!”라며 등장하는 한 아주머니의 모습은 시끄러스 시즌2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