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전 ‘시끄러스’란 동영상으로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던 이들이 다시 돌아왔다. 멤버 교체를 하고 돌아왔다는 그녀들은 핑크색과 파랑색의 보글보글 파마 가발을 쓰고 다양한 모습(**852#22+NATE)을 보여줘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낸다.
예전 개그 ‘시커먼스’를 패러디한 흥겨운 음악과 춤 그리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고음이 여전히 시끄럽다. 여기에 사투리로 보여주는 휘성의 ‘안 되나요’ 패러디는 시끄러스의 절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양은 냄비를 들고 “시끄러워!”라며 등장하는 한 아주머니의 모습은 시끄러스 시즌2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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