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통신망 분산체계 등 미래 인터넷 발전방향을 숙의하는 ‘퓨처 인터넷 캠프(Future Internet Camp) 2007’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제주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열린다.
미래인터넷포럼(FIF)이 주최하고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인터넷 아키텍처, 서비스, 보안, 정책 등 주제별 핵심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김대영 충남대 교수(FIF 부의장)는 “인터넷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자는 게 세계 네트워크계 화두”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미래 인터넷 연구가 활성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