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대표 이준표)는 최근 중국 북경에서 실시간교통정보 서비스인 TPEG 방송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터스는 지난 7월31일부터 북경 아시아미디어와 공동으로 팩텀 장비를 이용해 MOT패킷 방식으로 TPEG 데이터 발신과 수신 시연을 실시했다. 시연 결과 시터스는 자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 루센의 중국버전 ‘노선(路仙)’이 데이터 손실 없이 실시간 수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준표 시터스 사장은 “중국에서의 TPEG 시연 성공은 시터스 내비게이션 SW 엔진 ‘R2’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