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브이씨(대표 최명수)는 목, 어깨, 무릎, 관절 등의 통증을 완화하는 저출력 레이저 의료기 ‘체크린’을 시판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630∼670nm의 적색 레이저를 통증부위에 쏘아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통증을 줄여준다. 또 베게 형태로 생겼기 때문에 가정, 차안에서 목에 걸거나 불편한 부위에 대고 쉬기가 용이하다.
코스모브이씨는 임상실험을 통해 저출력 레이저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입증됐고 사용도중 고통도 없기 때문에 노년층을 위한 의료도구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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