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국제전화 00365 홈페이지 개편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온세는 내달 10일까지 홈페이지(www.00365.net)에 가입만 하면 무조건 30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페스티벌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가입 고객에게는 연말까지 국제 SMS서비스 10건도 무료 제공하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유학이나 여행 관련 게시물을 등록하면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과 영화예매권을 준다. 오준석 마케팅전략팀장은 “공격적인 00365 마케팅 실시 이후 통화량이 30% 이상 증가함에 따라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온세텔레콤은 미국·중국·캐나다·홍콩·싱가폴에 거는 국제전화 요금을 분당 98원에 제공하는 ‘00365 슬림요금제’와 ‘00365 프리요금제’ 등 2종의 신규 국제전화 할인요금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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