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전문업체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는 바 타입의 슬림형 PDA폰인 ‘BM-500·사진’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4.9㎜ 두께의 바 형태 디자인에 무선랜·블루투스·USB호스트·지상파DMB·130만화소 카메라·미니SD 슬롯 기능이 결합됐으며 윈도모바일 5.0 폰 에디션을 탑재하고 아웃룩 연동이 용이하다.
150MB 내장 메모리가 기본 제공돼 약 150곡의 음악이 저장되며 포토뷰어, E-book, 게임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 고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4시간 동안 연속으로 DMB를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휴대폰과 PDA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해 기존 PDA나 PDA폰의 방향키가 대부분 단말기 전면에 있는 것과 달리 왼쪽에 배치하고 우측에 휴대폰과 동일한 키패드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오늘부터 온라인 PDA 전문 커뮤니티 클리앙·마이미츠·프로포즈 등을 통해 공동구매 방식으로 총 300대 한정 판매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