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강원도·원주시·만도 및 협력업체와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클러스터는 수도권과 원주권에 위치한 만도 협력업체 7개사가 원주시 문막읍 일대(8만9000㎡)에 조성하는 자동차부품산업단지이다. 이번 협약은 중진공이 부지매입 및 건축 설비자금 등을 기업간협력자금으로 지원하고 강원도와 원주시는 단지조성 및 이전기업에 대해 각종 행정 및 재정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와 함께 전국 70여 만도 협력업체가 순차적으로 인근 지역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강원도 및 원주시가 지방산업단지(2개 단지 155만㎡ 규모)의 조성 시기를 앞당기고, 중진공은 정책자금을 추가로 지원해 이 지역을 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