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소속 기관 등 현재 정부에 한정돼 있는 공공조직 혁신평가를 공기업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자부가 지난 2005년 개발한 정부혁신지수(GII) 진단 3년차를 맞아 실시되는 것으로 기획예산처 조사에서 진단 의사를 밝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54개 기관부터 우선 시행된다. 진단 문항은 공공조직 대상 질문 중 일부를 추출한 핵심형(GII_Core)이 적용된다.
각 기관은 8일부터 2주간 진단 웹시스템(www.gii.go.kr)에 접속해 조사항목에 응답하게 되며, 입력 자료는 미리 설계된 연산에 의한 판정을 거치게 된다. 결과는 오는 27일부터 기관별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