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빌(대표 문기헌 www.netville.co.kr)은 7일 ‘인터넷상에 개인화된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방법 및 그 서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개인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꾸미기 아이템으로 입혀진 다양한 콘텐츠의 집합체 등을 마우스나 키보드 등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하는 내용이다. 이용자가 자유롭게 드래그 앤 드롭으로 화면을 구성할 수 있고, 서비스에 접속하는 이용자의 개성을 반영해 개인화된 커뮤니티 화면을 제공한다. 네트빌은 이 기술을 개인화 솔루션인 ‘e-마이포털’과 ‘더토크(www.thetalk.co.kr)’ 서비스에 적용했다.
민선기 네트빌 연구소 소장은 “웹2.0시대에 개인화 관련 기술은 그 중요성이 높아져 가고 있으며, 특히 개인화된 UI는 개인화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이번 특허 취득으로 네트빌은 그동안 준비해왔던 웹2.0 사업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