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 www.trigem.co.kr)는 인텔의 차세대 코어2듀오 플랫폼(코드명 베어레이크)을 탑재한 친환경 데스크톱PC ‘드림시스 MFWT·사진’를 7일 출시했다.
‘드림시스 MFWT’는 인텔 G33 칩세트를 탑재,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 PC에 비해 30% 개선된 1333MHz의 프런트 사이드 버스(FSB:CPU와 메인 칩세트 간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갖췄다. 또한 연말 PC 시장에서 주력으로 자리 잡을 코어2쿼드 CPU와 터보 메모리를 완벽히 지원한다.
친환경 마크와 굿 디자인을 획득한 신제품은 신개념 슬림케이스를 적용,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7.1채널 사운드를 지원해 홈시어터PC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냉각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 내부 공기순화형 구조로 설계돼 저전력, 저소음, 저발열 등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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