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미들웨어 ‘폴라리스TM TV브라우저 ACAP X&J 1.0플랫폼 인티그레이션’을 다산네트웍스에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인프라웨어의 미들웨어는 다산네트웍스가 KT에 공급할 IP셋톱박스에 장착된다.
공급될 미들웨어는 확장성과 콘텐츠 호환성이 강한 HTML 언어를 지원, 콘텐츠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강점이라고 인프라웨어는 설명했다.
강관희 대표는 “국내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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