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애니빌(대표 김상복 www.anybil.com)은 자사의 모바일 이미지 변환 소프트웨어(SW) ‘피카소’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시설물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객들을 위해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구축 중이다. 공급된 피카소는 인천공항이 제공하는 공항 내부 약도를 휴대폰에 전송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피카소’는 700여종이 넘는 휴대폰기기의 단말기 LCD크기, 이미지 포맷, 제한용량을 인식하고 실시간 자동 변환 처리, 최적화된 모바일 이미지를 전송하는 SW다.
김상복 대표는 “최근 국세청, 정보통신부, 서울시청 등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이 늘고 있다”며 “이번 공급을 계기로 공공기관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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