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사인 싸이더스FNH(대표 차승재·김미희)와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엠오투커뮤니케이션(대표 이화종)이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공동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엠오투커뮤니케이션은 싸이더스FNH가 제작했거나 앞으로 제작할 영화 10여 편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해 이동통신 3사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제작할 영화의 경우 영화 개봉에 맞춰 모바일게임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에도 적극 활용키로 했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8월 개봉 예정인 ‘죽어도 해피엔딩’의 모바일게임 개발을 시작으로 본격화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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