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과 넥스지 등 2개사가 오는 20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번주 잇따라 공모에 나선다.
빅솔론(대표 오진섭 www.bixolon.com)은 기능성 프린터제조업체로 7∼8일 이틀간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가는 8000∼9000원(이하 액면가 500원)이다.
통합보안솔루션업체 넥스지(대표 주갑수 www.nexg.net)는 오는 8∼9일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공모가는 9600원이다.
이들 두 회사의 공모 주간사는 각각 교보증권과 동부증권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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