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2일 항해 모바일 네트워크 RPG ‘라피스라줄리: 회고의 시계’를 SK텔레콤에서 출시했다.
‘라피스라줄리’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모험 RPG로 보물섬·화산섬·바다 괴물 등 모험을 동반한 다양한 요소가 등장하며 함선·함포·선원 업그레이드를 통한 복합적 육성 방식과 1000여개 이상의 아이템이 등장한다.
다양한 퀘스트를 기반으로 함포와 함선 등을 자유롭게 업그레이드해 네트워크에서 유저들과 대규모 함대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 ‘스타크래프트’의 배틀넷과 같은 ‘배틀로열’ 기능이 있어 유저들이 각자 방을 만들어 서로 채팅하며 1:1, 혹은 최대 5:5의 실시간 함대전을 펼칠 수 있다.
SK텔레콤에서는 서비스 초반인 8월 한 달 동안 네트워크 대전 ‘배틀로얄’의 다운로드 비용과 플레이 비용을 전면 무료화, 유저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대작 게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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