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유비쿼터스미디어(대표 연국희)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닌자 키드’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닌자 키드’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 ‘닌자군’ 시리즈의 2편 ‘아수라의 장’을 모바일 게임으로 새롭게 각색·제작한 액션 게임이다. 비류 백제의 역사를 왜곡시키려는 아수라라는 거대 괴물과 맞서 싸우는 꼬마 닌자의 이야기로 전개된다.
원작의 빠르고 다이나믹한 액션을 최대한 살리는 한편 게임 그래픽을 개선하고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UI 등으로 재무장했다. 총 33 스테이지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와 아이템들이 추가됐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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