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PC 신제품을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등장했다.
오픈마켓 GSe스토어(www.gsestore.co.kr)는 독자 조립PC 브랜드인 ‘엔콤(Ncom)’ 출시를 기념해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인 ‘롬’에서 특가전을 진행한다.
엔콤은 GSe스토어와 온라인 PC브랜드인 ‘아이파인’이 만든 새 조립 PC 브랜드로, 이번 특가전에서는 코어 듀오2 L420, 512M 메모리와 인텔 셀러론 L420(콘로1.6)을 탑재한 조립PC를 1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고급 사양의 조립 PC를 시중가 대비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방학을 맞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특가전에서는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닌텐도 DS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