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2분기 매출액 36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26.7%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5억원, 당기순이익 46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대비 286.4%와 261.1% 급증했다.
팅크웨어는 “고급형 모델 아이나비G1의 판매 호조와 보급형 모델 아이나비ES를 통한 유통채널 확대 및 전략적 제휴관계에 있는 회사의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하반기 예상 매출은 하이엔드 신상품 출시 및 해외향 브랜드 팅크나비(ThinkNavi)의 유럽시장 진출로 보다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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