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래버러토리스코리아(지사장 이종찬 www.silabs.com)는 보드 공간을 최대 75%까지 줄인 초소형 고정밀 교류 전류 센서(모델명 Si8500)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Si8500 제품군은 파워 시스템에서 제어 및 보호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최대 20A의 전류를 감지해 측정할 수 있으며, 교류/직류 스위칭 전류 공급장치, 절연 직류/직류 공급장치, 모터 제어 및 조명용 전자 발라스트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될 수 있다.
Si8500은 전류 트랜스포머, 블로킹 다이오드, 출력 RC 필터, 보드 공간 등을 최대 75%까지 감소시켜 4×4×1㎜ QFN 패키지에 통합했다. 또한 온도 및 오프셋 보상 회로를 통합해 ± 5%의 측정 정확도를 제공한다. Si8500 제품군은 샘플링이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은 1000개 기준으로 개당 1.49달러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