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원장 남헌일)가 최근 전국 최초로 "출장식 맞춤형 협력교육"을 담당할 부설 ‘광주직업교육혁신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광주테크노파크(TP)내에 개소한 광주직업교육혁신센터는 산업체와 근로자가 요구하는 직무능력 향상과정을 인근 전문대학이 찾아가 제공한다.
광주TP는 지난 5월 교육부와 산자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최한 ‘2007년도 국가산업단지내 직업교육혁신센터’사업자로 선정됐었다.
센터는 광주지역 3대 전략산업인 광산업은 조선이공대학, 자동차부품소재산업은 송원대학, 전자산업은 도립남도대학과 동강대학을 각각 교육과정 운영 대학으로 결정했으며 산업별로 50여명씩 총 157명의 학생을 모집해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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