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으로 능동적인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수동적인 사람도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제 날짜에, 의도한 대로 수행하면 인정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언제까지 위에서 시키는 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담당해야 할 때가 있다. 입사초년생은 주어진 업무만 수행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언제나 초년생인 것은 아니다. 당신이 지금 수동적인 사람이라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법을 실천해 보라.
첫째, 업적이 될 만한 일을 찾는다. 둘째, 업무에 대한 마감일을 지킨다. 셋째, 중간보고는 상사가 부르기 전에 한다. 넷째, 회의안건을 숙지하고 자신의 의견을 먼저 제시한다. 다섯째,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 이런 항목을 스스로 정해놓고 실천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능동적으로 변화될 것이다.
S&P변화관리연구소장, ksk@spc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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