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사이엔씨(대표 구본현 www.exaenc.com)는 나노텍과 흡수합병을 통해 탄소나노튜브(CNT) 사업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엑사이엔씨는 최근 나노텍과 합병을 결의했고 오는 9월 임시주총을 거쳐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피인수 업체인 나노텍은 지난 2001년 설립된 CNT 전문업체로 CNT를 이용한 방열·발열, 분산 등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엑사이엔씨는 그동안 클린룸제조 및 환경사업(수처리플랜트)에 이어 최근 핸드폰에 사용되는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TCXO)·전자태그(RFID) 등 전자부품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왔으며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나노 분야에 진출, 다양한 응용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
9
삼성바이오, 3분기 매출 18.5%↑ 파죽지세…가이던스 20%로 상향
-
10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