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테크놀로지(대표 현진우)는 900㎒ 주파수를 사용하는 자사의 수동형 RFID 프린터(BLACKFISH BT-002)가 TTA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바이텍이 자체적으로 개발했으며, 롤 형태의 RFID 태그를 프린터에 넣은 뒤 제품명, 문서번호, 내용 등 수요처가 원하는 콘텐츠를 표기할 수 있다.
현진우 바이텍테크놀로지 사장은 “900㎒ 수동형 RFID 프린터에 대한 표준을 확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가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한국 토종 RFID 프린터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바이텍테크놀로지는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현재 일본에서 제품인증 작업을 진행중이며, 오는 9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RFID전시회(Japan Auto-ID Expo 2007)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