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징서비스 전문업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장준호)는 하나로텔레콤 자회사 하나로미디어(대표 김진하)와 TV포털 ’하나TV’에 양방향 통합 메시징 서비스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포뱅크는 하나TV 이용자들에게 앞으로 3년 동안 양방향 통합 메시징 서비스를 공급한다.
인포뱅크는 “초기 하나TV를 통한 양방향 문자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장문메시지,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메시지 전송, PC와의 연동, 모바일 벨소리 다운로드 등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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