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kart.nexon.com)’에 마이룸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마이룸 시스템은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 카트바디, 아이템 등의 저장소였던 기존의 차고를 변형한 형태로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배찌·다오 등의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다.
유저들은 개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방문하듯 친구 또는 타 유저들의 마이룸을 방문해서 상대방의 아이템을 구경하고 라이더의 기본 정보도 볼 수 있다. 또 마이룸에서 대화를 하던 유저들이 즉석에서 게임을 같이 즐길 수도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