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권준모)은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kart.nexon.com)’에 마이룸 시스템을 최근 선보였다.
마이룸 시스템은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 카트바디, 아이템 등의 저장소였던 기존의 차고를 변형한 형태로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배찌·다오 등의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다.
유저들은 개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방문하듯 친구 또는 타 유저들의 마이룸을 방문해서 상대방의 아이템을 구경하고 라이더의 기본 정보도 볼 수 있다. 또 마이룸에서 대화를 하던 유저들이 즉석에서 게임을 같이 즐길 수도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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