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문업체 전신전자가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 www.oullimnetworks.com)로 사명을 변경하고 자동차매매와 지능형자동차정보기술 등 신규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이 회사는 어울림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어울림그룹은 10여개의 계열사 핵심역량을 묶어 신규 사업 진출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6월 그룹이미지와 그룹 CI를 정비한바 있다.
박동혁 사장은 “그룹차원에서 계열사간 협력을 통해 신규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자동차제조 및 정보기술을 응용한 차량관리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할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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