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하나로드림에 e메일 보안 장비 ‘아이언포트 (IronPort)’ 제품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스코는 아이언포트가 이미지 스팸, 피싱, 좀비 공격 및 감지가 어려운 저용량 e메일 위협 등 모든 형태의 국내외 보안 위협에 효율적인 대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중철 하나로드림 시스템운영팀장은 “아이언포트 교체후 대역폭 활용도를 개선해 e메일 시스템 속도를 무려 10배나 높였다”며 “스팸 메일도 대폭 줄면서 메일 박스의 성능 및 스토리지 공간 절약 효과가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