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서비스 곰TV(www.gomtv.com)를 운영하는 그래텍(대표 배인식)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납량특집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했다.
그래텍은 곰TV 다큐멘터리 채널에 ‘납량특집 다큐멘터리 시리즈 죽음의 수수께끼’를 매주 금요일마다 제공키로 했다. 죽음의 수수께끼는 과학수사, 드라큘라, 시체, 대량학살 등 공포 소재를 파헤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사용자들은 곰TV 채널 입력 창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번호 ‘800’을 입력하면 7월 내내 납량특집 다큐멘터리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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