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이기태) 핸드폰찾기콜센터는 영주와 제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영주우체국과 제천 중앙동우체국 앞에서 10일, 11일 이틀간 ‘분실핸드폰 주인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습득한 휴대폰의 처리 요령과 분실자 고충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캠페인 기간 중 습득한 휴대폰을 가져오는 시민에게는 상품권을 지급하고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념품을 나눠준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이동통신사들과 함께 지난 99년부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국 2800여개 우체국을 통해 분실휴대폰 습득신고를 접수받고 신고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핸드폰찾기콜센터는 전국 경찰서와 철도청 유실물센터에 습득 신고된 핸드폰에 대해서도 업무제휴를 통해 주인에게 찾아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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