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 쉐어쉐어(대표 이환채 www.shareshare.com)는 기아자동차에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Y세대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웹2.0 기반의 참여형 사이트 ‘펀키아(www.funkia.kr)’에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엠엠(mm) 비디오’와 웹연동 사진편집 프로그램 ‘엠엠(mm) 포토’ 등의 솔루션을 적용했다.
mm비디오는 동일한 포맷의 동영상은 물론 서로 다른 포맷의 동영상을 한 화면에서 여러 개의 구간으로 잘라 하나의 플래쉬 동영상으로 인코딩할 수 있다. mm포토는 누구나 쉽게 여러 장의 사진을 다양하게 편집하고 꾸민 후 동일한 크기로 맞춰 한번에 커뮤니티 서버에 전송할 수 있다.
쉐어쉐어는 SK텔레콤, KTF, 하나로드림, G마켓 등에 UCC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수요가 많아진만큼 고급 UCC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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