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윈(대표 유행종)은 5일 자사의 신작 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로스온라인(www.xeros.co.kr)·사진’의 공개시범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이윈은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서버안정성과 게임시스템 등을 최종 점검했으며 5일 공개시범서비스 첫날에는 과부하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버안정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역사를 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로스온라인은 그리스·이집트·북유럽·동양 등 세계 4대 신화를 배경으로 절대신이 되기 위한 염원시스템과 종족 혹은 연합간의 치열한 분쟁을 다룬 게임이다.
한편 하이윈은 제로스온라인을 소재로 코믹한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제작, 색다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제로스온라인 UCC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난감한 상황을 ‘염원’을 통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UCC 사이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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