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첨단전략산업포럼이 대상 분야를 반도체에서 디스플레이·바이오 등으로 확대한다.
노영민 국회첨단전략산업포럼 대표의원(열린우리당)은 4일 “첨단전략산업포럼을 국내 주요 첨단산업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입법부의 대표적 연구모임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첨단 업종의 대표적인 업체들과 교감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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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의원은 첨단전략산업포럼에서 조만간 디스플레이업계가 참여하는 ‘디스플레이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바이오 분야 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전략산업포럼은 지난달 26일 창립총회를 갖고 반도체협회·산학연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전문위원을 위촉해 놓은 상태로 디스플레이·바이오 등의 분야도 비슷한 형태의 기구를 둘 계획이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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