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첨단전략산업포럼이 대상 분야를 반도체에서 디스플레이·바이오 등으로 확대한다.
노영민 국회첨단전략산업포럼 대표의원(열린우리당)은 4일 “첨단전략산업포럼을 국내 주요 첨단산업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입법부의 대표적 연구모임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첨단 업종의 대표적인 업체들과 교감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5면
노 의원은 첨단전략산업포럼에서 조만간 디스플레이업계가 참여하는 ‘디스플레이산업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바이오 분야 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단전략산업포럼은 지난달 26일 창립총회를 갖고 반도체협회·산학연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전문위원을 위촉해 놓은 상태로 디스플레이·바이오 등의 분야도 비슷한 형태의 기구를 둘 계획이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