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는 최근 P2P를 통해 음악 파일이나 특정 프로그램의 크랙처럼 가장한 웜이 확산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뉴테크웨이브는 ‘론다(Win32.HLLW.Ronda)’라는 이름의 이 웜은 얼핏 MP3 파일이나 실행파일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확장자가 ‘파일명.scr’ 형태로 돼있다고 밝혔다. 이 웜에 감염되면 시스템의 중요 파일을 삭제되며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부팅되지 않는다.
뉴테크웨이브는 P2P 사이트에서 파일을 받은 후 바로 실행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파일이 맞는지 확장자를 확인한 후 안티바이러스 백신으로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