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서 만난 노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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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과테말라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 회장이 유치도시 발표를 하루 앞둔 3일 저녁(한국시간 4일 오전) 과테말라시티 시내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19차 IOC 총회 개막식 및 리셉션’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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