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테인먼트(대표 김주성)와 비씨카드(대표 정병태)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고품격 ‘문화 멤버십’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비씨카드 ‘문화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한 비씨카드 고객은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뮤지컬 ‘캣츠’ 공연(서울 7월6일∼9월2일, 광주 9월7일∼9월15일, 대전 9월 22일∼10월 7일)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이 외에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뮤지컬 ‘쓰릴 미’ 15% 할인( ∼ 7월22일)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10% 할인(8월 3일∼9월 2일)등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문화멤버십’ 회원에게는 △고품격 문화공연 할인 △공연 및 영화 예매수수료 면제 △특정일자 핫세일 이벤트 △우선 예매 서비스 △유료 문화 콘텐츠 무료 이용 등 양질의 문화서비스가 향후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회원 가입은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한편 비씨카드와 CJ엔터테인먼트 문화마케팅의 홍보를 위해 국민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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