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설정가능반도체(FPGA) 전문업체인 자일링스코리아(대표 안흥식 www.xilinx.com)는 예정보다 한 달 앞서 스파르탄 3A DSP 플랫폼을 출시했다.
스파르탄 3A DSP 플랫폼은 3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20기가비트 이더넷 IP 코어(GMAC)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파르탄-3A DSP 플랫폼이 출시됨으로써 개발자들은 저렴한 휴대형 기기에서도 FPGA가 갖춘 유연성과 병렬 프로세싱 성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플랫폼은 자일링스의 스파르탄-3 세대 FPGA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스파르탄 3A 플랫폼에 추가된 전력 관리 기능과 커넥티비티 특성 또한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무선 비디오 감시장치, 개인 의료용 기기와 소비자 가전을 비롯한 광범위한 저가형,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