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회사채 발행규모가 17조63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3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중 327개사가 △무보증사채 11조7929억원 △자산유동화채 4조1364억원 △옵션부사채 1조1억원 등 총 17조6387억원어치 회사채를 발행했다.
발행 목적은 운영자금용이 9조3121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3조3038억원), 운영 및 차환발행(1조790억원) 등의 순이었다.
회사별로는 상반기 중 LG카드를 인수한 신한금융지주가 가장 많은 2조35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